*글쓴이 취향 참고요망*

- 판타지, 현판, 역사, 전문직물, 미스터리, 퇴마, 스포츠, 로판, bl, 패러디 / 모든 장르를 다 봄

- 한국웹소설, 한국웹툰, 일본만화, 일본애니메이션, 한국드라마, 외국드라마, 예능 거의 챙겨보는편 

- 소년만화같은 스타일 좋아함

- 감동적인거 좋아함 

- 정의, 바른생활, 일잘알, 배려심, 이타적이지만 만만하지 않은 st 주인공 좋아함

- 뻔하지만 재밌는 전개 좋아함, 사이다충은 아님

- 어려운 소설은 이해못해도 그 뽕에 보는 편

- 별점 낮거나 남들이 재미없다고한 것도 취향이면 추천할 수 있음 

- 전형적인 웹소설류 / 전형적이지 않은 웹소설류 모두 다 봄 / 유행st 웹소설 추천 안할수있음...

- 추천작도 중간에 재미없으면 하차 많이함...

 

 

활자중독들에게 필수인 멤버쉽이 있다

바로 네이버 멤버쉽... 혜택에 매달 쿠키 75개 주는 게 있기 때문이다

남들은 넷플릭스를 싸게 보려고 멤버쉽을 가입할 때

활자중독은 진작부터 무료쿠키 얻으려고 멤버쉽 가입해서 썼다

멤버쉽 가입하면 포인트 적립도 높기때문에 현생에서도 도움많이 됌

아무튼 무료쿠키 + 유료쿠키를 장전했다면 추천 웹소설을 읽어보심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아무도 웹소설 추천 글을 안쓰는 기분이라 나라도 쓰는 것임

+ 작가님들 돈 좀 벌어서 글 더 쓰시라고...

 

직장에 지쳐 인간과 멀어지고 글과 가까워지기를 선택했으나

알다시피 웹소설은 유료고 회차도 많은 편이라 거지인 나는 돈과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남들의 추천을 받아 띵작을 읽는 것이 중요한데

트위터도 안하고 sns도 눈팅만 하고

유명 웹소설은 취향이 아닌 것도 있고 취향인 것도 있지만 너무 유명 웹소설만 버즈가 되서 

다양한 웹소설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쓰는 글이니 참고만 해주십쇼

 

여기서 나온 소설들은 문피아에서도 볼 수 있는게 있으니 참고하십쇼

 

 

1. 거물들이 집착하는 일제시대 바둑천재 (연재작)

작가: 테르치

장르: 대체역사물, 빙의, 스포츠물(바둑)

작품소개: 그저 한 판 뒀을 뿐인데 세상이 뒤집혔다. 바둑의 역사를 갈아엎을 조선 바둑왕 쇼와시대 일본에 강림.

 

 

거물들이 집착하는 일제시대 바둑천재

226 화 연재중, #NOVEL, #현판, 줄거리: 그저 한 판 뒀을 뿐인데 세상이 뒤집혔다. 바둑의 역사를 갈아엎을 조선 바둑왕 쇼와시대 일본에 강림., 작가: 테르치

series.naver.com

 

 

스포츠물과 희귀한 소재에 목이 마르다 못해 이미 죽어있는 활자중독에게 내려온 천사같은 작품

지금은 연재작을 따라가다 못해 한 화 한 화 보는게 힘들어서 참고있다 

지금 50화 정도 묵혔고 주말에 모조리 다 볼 예정이다

 

AI 바둑이 대세가 된 시대에 현대의 연로한 바둑기사가 일제강점기 고급 요정 앞에 버려져서 심부름꾼으로 키워지는 흰 머리 소년에게 빙의되는 이야기로 초반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다

 

일본인 틈에서 자라면서 빙의 전 한국인의 자긍심?을 잃지 않고 초반부터 주변인들에게 드러내는 게 일단 너무 합격점....

그러면서도 시대상 숨겨야 한다는 그런 현실적인 것이 반영된것도 좋았다 나중에 한국과 어떻게 얽힐 지 궁금해지는 소설임

 

알다시피 AI바둑까지 경험한 현대 프로바둑기사다 보니 일본 바둑계를 뒤집어 놓는다.

심지어 아직 어려서 더 난리가 난....

 

바둑과 일제강점기, 한국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려고 하는 주인공의 앞날이 궁금하다면 꼭 봐주십쇼

어려운 소재인데도 잘 풀어낸 소설이라 정말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바둑소설이기 때문에 스포츠물ST 도파민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음........

 

 

2.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완결작)

작가: 동울

장르: 시스템창, 스포츠물(야구) 

작품소개: 팔꿈치 부상으로 방출만을 앞두고 있던 삼류 투수, 김숙원.
서른한 살 생일인 오늘, 믿을 수 없는 기회가 찾아왔다.

[부상이 완전히 회복됩니다.]
[정신력이 1 상승합니다.]
[구위가 2 상승합니다.]

모든 스탯을 폭발시키는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삼류 야구 선수가 잘 던짐

218 화 완결, #NOVEL, #현판, 줄거리: 팔꿈치 부상으로 방출만을 앞두고 있던 삼류 투수, 김숙원. 서른한 살 생일인 오늘, 믿을 수 없는 기회가 찾아왔다. [부상이 완전히 회복됩니다.] [정신력이 1 상

series.naver.com

 

완결작이지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야구소설!!

스포츠물 웹소설 중에는 이블라인 작가님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블라인 작가님 작품만큼이나 재밌게 본 야구소설이고 재탕을 정말 많이 하게 되는 웹소설이다.

 

방출을 앞두고 있는 2군 붙박이 투수인 김숙원이 잠시 1군에 올라와서 마운드에 서기전에 갑자기 시스템창이 떠서 야구 인생을 뒤엎게 되는 어찌보면 흔한 스포츠물 소재일지도 모르지만

 

다들 알겠지만 같은 소재라도 쓰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 재미가 달라지는 것이다..............

주인공은 우직하면서도 야구를 정말 좋아하고 ㅋㅋ <이거는 소설 읽으면 알수있다.. 왜 웃는지...

그리고 잘생겼다 묘사가 아주 만족스러움 

주인공이 잘되서 좋아하는 가족들 묘사도 너무 좋다 팬반응도 매끄러운 편이고 억지스럽지 않다

 

암튼 외모보다는 주인공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드는 소설이고 220화 초반정도라서 찍먹하기 딱 적절한 소설이다

외전은 감독으로 활동하는 것도 나오는데 이게 더 재밌다는 분도 있을 정도로 외전도 잘썼으니 끝까지 보길 추천한다

 

사실 러브라인이 있는데 주인공이 2군 붙박이 시절때부터 계속 응원해준 여자친구고 잘 써서 좋다

웹소설에 연애들어가는거 안좋아하진 않는데 하렘은 싫고 연애를 다들 너무 못써서 보기가 그런데

이블라인과 투톱일 정도로 흐뭇하게 볼 수 있다.  

 

만약 추가로 스포츠물을 보고싶다면 이블라인 작가님의 천재 타자가 강속구를 숨김(야구), 필드의 고인물(축구) 2작을 추천한다 

 

 

 

3. 이세계 마법사가 농사를 잘 지음 (완결작)

작가: 이디즈

장르: 판타지물, 빙의물, 농사/먹방물 

작품소개: 얼레벌레 자연인이 되었다.

 

 

이세계 마법사가 농사를 잘 지음

275 화 완결, #NOVEL, #판타지, 줄거리: [2024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수상작] 얼레벌레 자연인이 되었다., 작가: 이디즈

series.naver.com

 

 

이디즈 작가님은 전작인 이세계 영주가 밥을 잘 먹임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사실 러브라인이 억지스러워서 취향이 아니었고 조금 유치했어서 연재를 따라가다가 멈춘 적이 있다....

 

두번째로 나온 이 작품은 억지스러운 러브라인을 버려서 좋았고 국뽕 느낌의 미래지식 뽐내기ST 유치함이 없어졌다

 

현대음식을 이세계에 풀어나가는 그런 맛이 있는 작품이 흔치가 않다 

흔치 않다는 것에 의심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먹방 작품이 많지가 않다는 뜻이다.....ㅠㅠㅠㅠ 경영물도 그렇고.......

 

특히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은게 주인공은 능력은 미묘한데 일단 마법사고 일을 좀 쳐서 작은 섬에 유배를 오게 되면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농사하고 먹기도하고 섬의 경제도 살리는 이야기인데 진짜 힐링되고 재밌다

 

주인공이 일단 하찮은게 좋고 그러면서 고집있어서 아이들이 한심해하는 포인트가 재밌는 소설이다

그러면서 주인공이 착하고 배려심이 있어서 그러면서도 돈욕심은 있음... 집 꾸미는 거 좋아함 개웃김 

먹방러들도 충분히 즐길만한 소설이다 

 

이디즈님 최근에 나온 작품은 조금 더 진중한? 느낌인데 이것도 영주물이라서 시리즈에서 찾아봐도 좋을 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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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향 참고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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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웹소설, 한국웹툰, 일본만화, 일본애니메이션, 한국드라마, 외국드라마, 예능 거의 챙겨보는편 

- 소년만화같은 스타일 좋아함

- 감동적인거 좋아함 

- 정의, 바른생활, 일잘알, 배려심, 이타적이지만 만만하지 않은 st 주인공 좋아함

- 뻔하지만 재밌는 전개 좋아함, 사이다충은 아님

- 어려운 소설은 이해못해도 그 뽕에 보는 편

- 별점 낮거나 남들이 재미없다고한 것도 취향이면 추천할 수 있음 

- 전형적인 웹소설류 / 전형적이지 않은 웹소설류 모두 다 봄 / 유행st 웹소설 추천 안할수있음...

- 추천작도 중간에 재미없으면 하차 많이함...

 

 

사실 문피아 소설은 내 취향이 아닌 것이 많다..

처음에 재밌다가도 식는 경우도 많고 사실 문피아만의 문제가 아닌게

대다수의 웹소설이 그렇다.. 끝까지 볼 수 있는 소설이 많지 않다....ㅎ..

 

하지만 판타지 / 현판 / 전문직물들을 주로 올라오고 웹소설판에서는 빠질 수 없는 대표 연재사이트다 보니

방앗간 찾듯이 무연에서 취향 소설을 골라내고 또 골라낸다... 이쯤되면 맨날 내가 잘익은 이삭을 하나씩 골라내는 참새가 되는 기분이 들때도 있다....하지만 어떡하겠나 활자중독의 삶이 그런 것이다.

 

그런 와중에 최근에 재밌게 따라가고 있는 연재작 3개를 가지고 와봤다.

 

무료연재인 상태에서 추천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때는 블로그 생각도 없었어서 ㅎ 

추천작 3개는 모두 유료연재작인 것을 참고하길 바란다

 

 

1. 단종 구하러 4군6진

작가: 간다왼쪽

장르: 대체역사물, 타임슬립, 빙의

작품소개: 단종 나오는 영화를 봤다. 감정이입을 너무 심하게 했다.
곰과 호랑이와 도적이 반겨 주는 4군6진에서 살아남기.

 

 

단종 구하러 4군6진 - 웹소설 문피아

간다왼쪽 - 간다왼쪽 - 단종 나오는 영화를 봤다. 감정이입을 너무 심하게 했다. 곰과 호랑이와 도적이 반겨 주는 4군6진에서 살아남기.

novel.munpia.com

 

간다왼쪽 작가님의 전작 샤인머스캣을 중반까지 재밌게 보기도 했고

이때 한창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엄청 유행할 무렵 나온 소설이라 냉큼 탑승했다

줄거리는 현대인이 단종 영화보고 청령포갔다가 과거로 돌아가 부모가족 다 죽은 어린아이로 빙의? 하면서 단종을 구하기 위해 조선을 들었다 놨다하게 하는 그런 대체역사물이다.

 

작가님이 엄청나게 공부를 하고 쓰신거같은 글이고 솔직히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인데 초반이 정말 재밌어서 적어도 50편까지는 보길 바라는 작품...

 

주인공이 국문학도라 신의 한수였고 미래의 학문을 끌어다써서 생각치도 못하게 조선 초기 학자와 양반들을 기겁하게 만드는 게 특이하고 신선했다.

 

일단 작가님이 정말 똑똑한거같다 솔직히 소설에 나오는 학문이라던지 내용 아는게 없음...근데 재밋어서 본다 무식한 사람도 지식뽕에 찰 수 있게 만드는 작가님을 위해 매일 100원씩 열심히 납부하면서 보고있다.

 

참고로 왕과 사는 남자 뽕을 제대로 느끼고 싶고 단종 이향을 살리는 그런 글이 읽고싶다면

팬픽인 조아라의 <산중왕>을 추천한다 :)

 

[왕과 사는 남자] 산중왕

강원도 영월의 호랑이가 되었다. (표지는 에시스트 님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www.joara.com

 

 

 

2. 터미널 식당으로 어서 오세요

작가: 나성문

장르: 타입슬립, 드라마

작품소개: 다시 돌아온 스물두 살.
경부선 길목의 버스터미널,
그곳의 한 작은 터미널식당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

 

 

터미널 식당으로 어서 오세요 - 웹소설 문피아

나성문 - 나성문 - 다시 돌아온 스물두 살. 경부선 길목의 버스터미널, 그곳의 한 작은 터미널식당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

novel.munpia.com

 

 

주인공이 스물 두살로 회귀하면서 1960년~70년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정말 가슴 따뜻해지는 내용이 많아서 가족적인 거 좋아하고 힐링되는, 그러면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 싶다면 진짜 추천한다.

 

일단 나오는 캐릭터들이 모두 입체적이고 드라마도 나와도 좋을 거 같은 느낌을 주는 드라마

약간 응답하라 1998 느낌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설이고, 그러면서 주인공이 미래 지식?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잘팔리고 이런 미래 마케팅 노하우를 현실적으로 살려가면서 천천히 장사를 키워나가는 게 너무 재밌다 ㅠㅠㅠ

 

그러면서 주변 사람도 챙기고 가족들도 챙기고 그러면서 재밌고 사람 사는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너무 추천하고 싶은 소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도 옴니버스 식으로 사건? 다양한 내용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야기 하나하나의 텀은 길지 않아서 질질 끄는 거 안 좋아하는 웹소설 독자들의 니즈도 챙기신 것 같아서 작가님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소설이기도 하다.

 

 

3. 1957년, 식모는 아공간을 숨겼다

작가: 여우사초

장르: 타입슬립, 빙의, 드라마, 현대판타지(아공간)

작품소개: 세상이 참 쉬워 보였다. 신서희였을 때는.
하지만 눈을 뜨자 1957년이었다. 15세 식모 소녀 김순덕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게 열악했던 시기, 졸지에 식모살이를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괜찮아. 아공간 능력이 따라왔거든.
아포칼립스 세계가 올 줄 알고 열심히 비축된 물건이 거기에 그대로 있다.

 

 

1957년, 식모는 아공간을 숨겼다 - 웹소설 문피아

여우사초 - 여우사초 - 세상이 참 쉬워 보였다. 신서희였을 때는. 하지만 눈을 뜨자 1957년이었다. 15세 식모 소녀 김순덕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게 열악했던 시기, 졸지에 식모살이를 하게 되었지

novel.munpia.com

 

 

소개글만 보면 전형적인 아공간 물건으로 떵떵거리며 살아가는 웹소설이라고 생각해서 기대해서 들어오신 분들도 많겠지만 전쟁이 막 끝나 정말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식모 주인공이 한푼두푼 모아가며 살아가는 이야기다.

 

솔직히 말하면 진도가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니고 식모로 100화는 더 연재될 것 같은 느낌이다.

연재작으로 달리면 빠른 템포 글 st 취향은 안맞을 수 있다.

문체도 젊은 느낌은 아니지만 터미널처럼 캐릭터들이 살아있고 현실적이면서도 소소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글이라서 추천한다.

 

이렇게보니 내가 추천한 웹소설은 유행하는 웹소설과 좀 결이 다른 점을 참고해주면 좋겠다.. ㅠ

 

 

마지막으로 추천하고 싶지만 연중 > 비정기 연재 중이지만 재밌게 본 연재작인

코코넛칩 작가님의 회귀한 변호사는 대박 갈비집 아들이다

 

회귀한 변호사는 대박 갈비집 아들 - 웹소설 문피아

코코넛칩 - 코코넛칩 - "왜, 거기 있잖아. 서초동 법원 앞에 엄청 큰 삼층 짜리 갈빗집. 거기가 얘네 부모님이 하시는 거야." "선배... 갈비수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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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인 주인공이 회귀하면서 부모님을 찾고 대박 갈비집 아들+판사일을 하면서 벌어지는 옴니버스 류의 사건물 중심이다 너무 재밌고 주인공이 똑똑해서 정말 추천하고 싶지만 연재가 일정하지 않다 ㅠㅠㅠ

 

하지만 작가님이 몸이 좋지 않으셔서 계속 연중이다가 비정기 연재가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찍먹해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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